도서명 : 정복자(Les Conquérants)
지은이 : 앙드레 말로(André Malraux)
엮은이 : 서명숙
분야 : 프랑스 / 소설
출간일 : 2008. 6. 20
ISBN : 978-89-6228-078-4 03860
가격 : 18000원
규격: 신국판 제본 : 하드커버 쪽 : 258쪽
☑ 200자 핵심요약
앙드레 말로의 첫 소설『정복자』. <왕도로 가는 길>, <인간의 조건>과 함께 흔히 말로의 '아시아 3부작'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접근, 권력, 인간이라는 세 부분으로 나뉘는 이 책은 중국혁명 당시 인민해방을 위한 용병이었던 가린과 보로딘의 생을 회상하고 있다. 앙드레 말로는 이 작품을 통해 변화무쌍하고 독특하면서 독보적인 시각을 드러낸다. [양장본]
☑ 책 소개
앙드레 말로의 첫 번째 소설이다.<<왕도로 가는 길>>(1930), <<인간의 조건>>(1933)과 함께 이른바 말로의 ‘동양 3부작’을 이룬다. 영국 제국주의의 경제적 지배를 타도하기 위해 1925년부터 중국 국민당의 광둥 정부가 주도한 광둥 혁명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르포르타주 형식의 소설이다.
모험가, 코뮤니스트, 레지스탕스, 몽상가, 소설가, 장관 등을 두루 경험한 앙드레 말로는 20세기 프랑스사의 걸출한 인물이다. <<정복자>>에서는 그의 변화무쌍하고 독특하면서 독보적인 시각이 드러난다. 1928년에 출간된 이 책은 당대 비평가들에게 여행기, 보고서, 소설, 역사 기록이기도 하였다. 이 책은 ‘접근’, ‘권력’, ‘인간’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이는 중국혁명 당시 인민해방을 위한 용병이었던 가린(Gaarine)과 보로딘(Borodine)의 생을 회상하고 있다. 말로는 공포, 음모, 열정을 자유에 대한 노력과 강한 문체로 조화시켰다. 망설임과 동정이 없는 혁명에 대한 고뇌 속에서 이 두 남자는 새로운 정복자이다.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고전이다
모험가, 코뮤니스트, 레지스탕스, 몽상가, 소설가, 장관 등을 두루 경험한 앙드레 말로는 20세기 프랑스사의 걸출한 인물이다. <<정복자>>에서는 그의 변화무쌍하고 독특하면서 독보적인 시각이 드러난다. 1928년에 출간된 이 책은 당대 비평가들에게 여행기, 보고서, 소설, 역사 기록이기도 하였다. 이 책은 ‘접근’, ‘권력’, ‘인간’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이는 중국혁명 당시 인민해방을 위한 용병이었던 가린(Gaarine)과 보로딘(Borodine)의 생을 회상하고 있다. 말로는 공포, 음모, 열정을 자유에 대한 노력과 강한 문체로 조화시켰다. 망설임과 동정이 없는 혁명에 대한 고뇌 속에서 이 두 남자는 새로운 정복자이다.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고전이다
☑ 지은이 소개
앙드레 말로(André Malraux)
1901년 11월 3일 파리에서 출생했다.
19세 때 초현실주의적 작품 <<종이달(Lunes en papier, 1922>>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1933년 그의 대표작이랄 수 있는 <<인간의 조건>>을 발표하고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1936년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국제비행대를 조직하여 스페인 공화군에 지원하였다. 장비 조달과 지원금 모금을 위해 미국, 캐나다 순회강연을 했다. 스페인 내전의 전투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을 발표하여 스페인의 파시즘을 고발하기도 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중에는 프랑스 레지스탕스 운동에도 가담했다.
알자스 전선에서 샤를 드골 장군을 만난 뒤로 1945년부터는 정치에 참여 드골정권 밑에서 임시공보장관, 문화장관 등을 역임하며 혁신적이고 강력한 문화행정을 펼쳤다.
1976년 파리 교외 크레테유의 앙리-몽도르 병원에서 사망하였고 20주기에 팡테옹으로 유해가 이장되었다.
그의 작품 속에는 행동이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이 프랑스의 ‘행동의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으로는 <<정복자>> <<인간의 조건>> <<왕도로 가는 길>> <<희망>> 등이 있다. 해박한 지성으로 문단과 사상계에 끼친 공적이 적지 않다.
☑ 옮긴이 소개
19세 때 초현실주의적 작품 <<종이달(Lunes en papier, 1922>>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1933년 그의 대표작이랄 수 있는 <<인간의 조건>>을 발표하고 공쿠르상을 수상했다.
1936년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국제비행대를 조직하여 스페인 공화군에 지원하였다. 장비 조달과 지원금 모금을 위해 미국, 캐나다 순회강연을 했다. 스페인 내전의 전투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을 발표하여 스페인의 파시즘을 고발하기도 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중에는 프랑스 레지스탕스 운동에도 가담했다.
알자스 전선에서 샤를 드골 장군을 만난 뒤로 1945년부터는 정치에 참여 드골정권 밑에서 임시공보장관, 문화장관 등을 역임하며 혁신적이고 강력한 문화행정을 펼쳤다.
1976년 파리 교외 크레테유의 앙리-몽도르 병원에서 사망하였고 20주기에 팡테옹으로 유해가 이장되었다.
그의 작품 속에는 행동이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이 프랑스의 ‘행동의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으로는 <<정복자>> <<인간의 조건>> <<왕도로 가는 길>> <<희망>> 등이 있다. 해박한 지성으로 문단과 사상계에 끼친 공적이 적지 않다.
☑ 옮긴이 소개
서명숙
서명숙은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Andre Malraux의 ‘Ecriture’에 관한 硏究> 외에 말로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 목차
제1부 접근
제2부 권력
제3부 인간
앙드레 말로 연보
옮긴이 후기
옮긴이 소개
제2부 권력
제3부 인간
앙드레 말로 연보
옮긴이 후기
옮긴이 소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