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산울림소극장에서 <유리알 눈>을 관람했습니다.
이 작품은 지만지에서 고전선집으로 번역했죠.
매표소에 붙어 있는 포스터입니다.
오늘따라 더 분위기 있으신 C 주간님. 알흠다우시죠?^^
책의 역자이신 임혜경 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자, 이제 들어가 볼까요?
아, 아직 입장이 안 된다네요.
잠시 기다리며 극장 구경 중.
이제 시작합니다. 극장 내부 보시죠.
100석 정도 되는 극장이 꽉 찼습니다.
근친상간이라는 충격적 소재를 다룬 작품입니다.
배우들의 열연 역시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
봄맞이로 문화생활 한 번 해 보실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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